2008년 06월 07일
XBOX360 -유로2008-

과정 생략 결론부터 말하자면 '위닝만큼 재미있다.
허나 세세한 부분은 아직 부족하다'정도가 맞을 듯.
골수 위닝유저라 자처하는 본인 역시도 WE2008에서는 크게 실망을 했었고
주변에서 들리는'피파개념탑재설'을 실제로 확인하고자 잠시 즐겨본 피파08에서
어느정도의 가능성을 발견했었다.
연휴기간동안 충분히 즐겨본 결과 재미는 확실히 보장이 된다는 느낌이다.!
Be a Pro모드를 발전시킨 '너희나라 대장이 되세요'모드도 충분한 재미가 있었고
전체적인 '게임을 즐기는 즐거움'은 위닝시리즈를 위협할 정도로 큰 발전을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
다만 아쉬웠던 점은 대부분의 유저들이 지적한 인터페이스의 불편함과
게임외적인 부분에서의 세밀하지 못한 마무리가 아닐까.
개인적으로 가장 아쉬운 부분은 '체력'과 '컨디션'의 부재.
cpu는 부상이나 출장정지가 아니고서는 선발 라인업이 거의 바뀌지 않았고
게임내에서의 교체타이밍도 비현실적인 경우가
많이 있었다.(89분에 3명 교체는 대체 뭘 의미하는건지...)
유저측 선수들 역시 본선대회를 전경기 풀타임 출전해도 체력적인 문제가
거의 나타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는건 게임의 리얼리티를 떨어뜨리는 요소 중 하나로 작용했으며
애초에 컨디션이라는 개념이 없기 때문에 경기마다 라인업을 바꾸는게 큰 의미가 없는,
베스트11위주의 플레이를 하게 된다는 것은 매우 아쉬운 부분이 아닐 수 없다.
(패치로 충분히 해결이 가능한 부분이므로 EA측의 성의있는 대응을 기대해본다.)
뭐,어차피 이런 것들이야 시간이 거듭할수록 보완될테니 큰 문제는 아닐테고
당분간은 틈틈이 재미있게 가지고 놀 수 있는 수작인 듯!!!
허나 세세한 부분은 아직 부족하다'정도가 맞을 듯.
골수 위닝유저라 자처하는 본인 역시도 WE2008에서는 크게 실망을 했었고
주변에서 들리는'피파개념탑재설'을 실제로 확인하고자 잠시 즐겨본 피파08에서
어느정도의 가능성을 발견했었다.
연휴기간동안 충분히 즐겨본 결과 재미는 확실히 보장이 된다는 느낌이다.!
Be a Pro모드를 발전시킨 '너희나라 대장이 되세요'모드도 충분한 재미가 있었고
전체적인 '게임을 즐기는 즐거움'은 위닝시리즈를 위협할 정도로 큰 발전을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
다만 아쉬웠던 점은 대부분의 유저들이 지적한 인터페이스의 불편함과
게임외적인 부분에서의 세밀하지 못한 마무리가 아닐까.
개인적으로 가장 아쉬운 부분은 '체력'과 '컨디션'의 부재.
cpu는 부상이나 출장정지가 아니고서는 선발 라인업이 거의 바뀌지 않았고
게임내에서의 교체타이밍도 비현실적인 경우가
많이 있었다.(89분에 3명 교체는 대체 뭘 의미하는건지...)
유저측 선수들 역시 본선대회를 전경기 풀타임 출전해도 체력적인 문제가
거의 나타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는건 게임의 리얼리티를 떨어뜨리는 요소 중 하나로 작용했으며
애초에 컨디션이라는 개념이 없기 때문에 경기마다 라인업을 바꾸는게 큰 의미가 없는,
베스트11위주의 플레이를 하게 된다는 것은 매우 아쉬운 부분이 아닐 수 없다.
(패치로 충분히 해결이 가능한 부분이므로 EA측의 성의있는 대응을 기대해본다.)
뭐,어차피 이런 것들이야 시간이 거듭할수록 보완될테니 큰 문제는 아닐테고
당분간은 틈틈이 재미있게 가지고 놀 수 있는 수작인 듯!!!
# by | 2008/06/07 18:07 | 게임 | 트랙백 | 덧글(4)





